광주과학관, 어르신 38명과 함께한 과학문해교실 성료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세계김치축제에 외국인 참가자와 관광객을 위한 편의 공간 '글로벌라운지'를 마련한다. 라운지에서는 한복 체험, 김치 만들기, 전통 놀이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치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방문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