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정보도서관 북크닉 무료 대여, 오늘 12시까지 신청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북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팀을 모집하며,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빌려준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북 페스티벌을 맞아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상 10만원 등 상금이 문화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