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구직활동수당 4차 200명 모집 월50만원 6개월 5월4일까지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78명**을 뽑으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