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은퇴자 사회공헌 월 최대 46만원 지원, 40명 선착순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팀당 최대 4,100만원(사업개발비+인건비)을 지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여자 28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관내 중·고교를 대상으로 이스포츠 클럽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이스포츠 코칭 15차시, 게이밍 PC 등 기자재, 운영비 등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6월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