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KDB Digital Seed, 최대 5000만원 디지털 전환 지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되면 활동실비(식비·교통비)와 시간당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3차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민법상 법인·협동조합·비영리민간단체 등이 대상이며,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으로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시 시온직업재활센터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형)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직업 경험 축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