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캘리그라피 무료 원데이클래스, 동구 6월 24일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6월 24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프리저브드 캘리그라피'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6월 24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프리저브드 캘리그라피'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산구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시 주유권 1만원을 매일 선착순 40명에게 지급한다.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답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다회용기 무상대여 사업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행사·축제에서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북구청 환경과에 문의 후 대여 가능하며, 10종류의 용기를 갖췄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0월 17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김설아 작가와 함께하는 'GB 작가탐방'을 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3일 오후 2시 제3회 서구청소년의날 기념행사 'The 빛날 Day'를 연다. DJ 파티와 청소년동아리 공연, 미니오락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