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중소 제조업 최대 1.7억, 5월 8일까지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브랜드 GIEL 신규 사용기업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가전·전기전자 전문 생산제조기업이라면 4월 20일까지 신청해 브랜드 사용권과 시장개척단·쇼룸홍보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노이 IT지원센터에 입주할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월 **31만5천원**부터 2~3인실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회계·노무·마케팅 컨설팅과 현지 전시회 참가 기회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이메일(js96@nipa.kr)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