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운영 안내
광주 북구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의료와 돌봄이 함께 필요한 주민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받는다.
광주 북구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의료와 돌봄이 함께 필요한 주민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받는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 한 달간 가구당 월 5만 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5~18세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1인당 월 10만 5천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신청은 8월 4일까지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