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월세지원 3차, 월 20만원 최대 2년 광산구 접수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해커톤 공모전을 연다.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시상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층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당첨자는 9월 중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