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무료로 받으세요, 6월 30일까지 신청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해커톤 공모전을 연다.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시상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 한 달간 가구당 월 5만 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오는 31일 마감으로, 이번 회차에만 소득 기준을 150%까지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가 열렸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