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위기알림톡, 한 달 7만5천건 발송…재기지원 246억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6 로컬 스타트업 히어로즈(Heroes) 지원사업'을 연장 접수한다. 광주 북구 소재 업력 1~4년 이하 초기창업기업 13개사 내외에 최대 550만원의 컨설팅·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대표자가 광주광역시 거주자여야 하며 신청은 6월 26일(금)까지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persephone66@naver.com)이 받는다.
광주시 소상공인 사업주·종사자 중 임신 또는 출산한 가정에 50만원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늦어도 5월 3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120개사에 최대 1.4억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추경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으며, 신청은 6월 9일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연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저금리로 융자해준다. 상반기(6월 1일~30일)와 하반기(8월 20일~9월 30일)로 나눠 신청받으며, 재원이 2억원으로 한정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광역시에 사무실이나 가게를 둔 소상공인이라면 임신·출산 시 **5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끝나니 서둘러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