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러시아 수출, 모스크바 K-Food Fair 참가기업 모집 5월 21일 마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오는 6월 6~7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K-Food Fair 2026에 참가할 K-뷰티·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하며, 현지 인증(EAC) 보유 시 선정에 유리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오는 6월 6~7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K-Food Fair 2026에 참가할 K-뷰티·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하며, 현지 인증(EAC) 보유 시 선정에 유리하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가야금팝(K-POP)’ 무료 체험을 연다. 이번 체험곡은 TWS(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가족·친구·연인 누구나 가야금으로 K-POP 하이라이트를 익혀볼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