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술탈취 신문고, 한 달 20건 신고…무료 상담 방법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동구가 치과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062-608-3326)로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배치지도사(2급) 1명, 방과후아카데미 팀장 1명 등 계약직 직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 근무 기간은 5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자세한 접수 일정과 자격 요건은 첨부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4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9월부터 실버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에게 정원의 50%를 우선 배정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홍보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