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서비스 카톡으로 확인하고 바로 신청…절차 간소화
복지멤버십 가입자 **1,201만 명**이 이제 카카오톡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곧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해야 했지만, 카톡 안내 문자 하단 버튼 하나로 신청까지 끝낼 수 있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복지멤버십 가입자 **1,201만 명**이 이제 카카오톡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곧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해야 했지만, 카톡 안내 문자 하단 버튼 하나로 신청까지 끝낼 수 있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AI 도입 웨비나가 6월 10일 열린다. 기업마당에서 6월 5일까지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 솔루션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민참여혁신단 5기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부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기업·중소기업·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7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