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30일까지 연장 고위험군 무료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여름철 폭염 대비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35개소 내외다.
광주 서구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접종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면역저하자는 90일 간격을 지키면 1회 추가접종도 가능하다.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광주카리타스근로시설이 시설관리기사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27일 오전 11시까지 입사지원서를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미성년 장애 자녀와 주소지가 같은 부모는 6월 12일부터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직접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복지로나 정부24에서 부모 명의 인증서·휴대폰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가지 않아도 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4월 8일부터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4개소에 자동차 5부제를 운영한다. 화정동·효사어린이공원·화정2동·느티나무 공영주차장이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