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올해의책 선포식, 동구청 23일…내일까지 100명 신청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출생~10세 아이를 둔 가정에 그림책 2권·가방·키재기자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 **260개**를 **5월 3일** 무료로 나눠준다. 책놀이 프로그램 3종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