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위기청소년 8개 분야 지원, 1월 30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72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호추니엔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GB 커미션 작품 <불림>(권병준·박찬경) 제작에는 광주·전남 시민이 기부한 금속이 재료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