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 7월 16일까지 모집
광주 남구가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10인 이상 남구민 성인 모임이 신청할 수 있고, 강사비는 시간당 4만원씩 최대 20시간까지 지원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10인 이상 남구민 성인 모임이 신청할 수 있고, 강사비는 시간당 4만원씩 최대 20시간까지 지원된다.
인천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디자인 실무 교육이 6월에 열린다. 첫 강의는 6월 9일이며, 각 과정은 시작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을 시작한다. 5월 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생 본인 명의로만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위치정보 보호조치 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과목별 일정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무료 미술 치유수업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문해교육기관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2명 모집이다.
안양산업진흥원이 관내 소공인과 예비소공인을 대상으로 장비활용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에서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