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바이오헬스 기업, 사무공간·멘토링 지원 6월 1일까지 신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울산여성회관이 여성 구직자·예비창업자를 위한 취·창업 역량강화교육을 6월 8일부터 9일간 연다. 자기이해와 AI활용 실무특강이 포함되며, 5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연다. 신청은 6월 25일까지 이메일(eunae@btp.or.kr)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051-744-8495)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 북구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제품개발비 최대 3,000만원과 최종 우승자 창업자금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난 3월 26일부터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주관기관으로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