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축물 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무료 지원 5월 29일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환경기술·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홍보 동영상 제작과 APEC-VC 홈페이지 업체 소개 페이지 개설·홍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cometrue@keiti.re.kr)로만 접수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