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맞춤지원사업 협력기관 선정, 취약계층 돕는 올해 복지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꽃피는재활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 케어를 담당할 사회복지사 1명을 채용한다. 이메일 접수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시까지 계속 모집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4개 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7~9월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강좌 종류와 수강료는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비누 만들기' 원데이 특강을 연다.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이면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 동구가 만 **59세 이상** 고령인구(1967년 이전 출생)를 대상으로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3개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조선이공대학교에서 6~8월 중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