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쿨루프 무료 설치, 양림동 취약계층 6월 12일까지 신청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쿨루프(차열페인트) 무료 시공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쿨루프(차열페인트) 무료 시공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꽃피는재활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 케어를 담당할 사회복지사 1명을 채용한다. 이메일 접수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시까지 계속 모집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