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SFTS 올해 첫 환자, 야외활동 진드기 물림 주의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광주시가 건강기능식품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5000 골드'를 긴급회수한다. 이 제품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수가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연다. 트랙터 등 63종 655대를 보유한 용곡·용강·석정 3개 사업소에서 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1인 1기종 최대 3일간 임대할 수 있다.
40세 이상 남성 10명 중 8명 이상이 소변을 본 뒤에도 속옷이 젖는 '배뇨후요점적' 증상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복된다면 단순한 실수가 아닌 하부요로증상 신호일 수 있어 생활습관 교정과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하다.
행정안전부가 5월 재난안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자세한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광주 명진고등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도연학원이 사무직원(관리운영직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6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자격 조건과 필요 서류는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