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ACC 어린이극장 제페토의 작업실 5월 28일 개막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