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문화의집, 자율공간 단 2곳…운영비 확충 시급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천군 청산대전 산단 및 주변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개선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광주 동구가 금남 지하상가 2공구에 약 500평 규모의 어린이 미디어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를 8월 중순 정식 개관한다. 동화공작소와 예술창작소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7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문을 연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2026년 하반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회당 정원 30명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비는 3만6000원이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