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성인 15명 선착순 모집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댄스 강좌를 수시 모집한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월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오는 5월 성인과 어린이 대상 수영 기초반을 새로 연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현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그림책 독서 토론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5월 20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비아동 주민을 위한 무료 마을 참여 프로그램 '유쾌한 참견'이 7월 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 비아동 담은정에서 진행되며, 참여 문의는 비아동주민자치회(062-954-022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