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공휴일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 임시휴관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치과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062-608-3326)로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서구보건소가 6개월간 무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1:1 맞춤 건강관리, 무료 건강검진까지. 4월 30일까지 선착순.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광산구가 양육공백 가정을 위해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돌봄 도우미가 병원에 데려가고, 진료비 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해 줘요.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방문 수령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광주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이 실내공기질 측정·진단·개선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만4~12세 아동 대상으로 병원동행과 침대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