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 4월10일까지 인증하면 구조견 인형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시민 안전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4월10일까지 가입 후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구조견 '일구' 인형을 받을 수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시민 안전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4월10일까지 가입 후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구조견 '일구' 인형을 받을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AI 의료 전주기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서비스 개발·인허가·교차검증을 과제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 오후 3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무료 코바늘 손뜨개 인형 만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정원 20명이 이미 가득 차 대기만 가능하다.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운영 기관이 플랫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플랫폼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 필요한 의료소모품을 구입하기 위한 소액수의계약 입찰 공고를 냈다. 견적서는 공고일인 4월 1일부터 제출받는다.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참여자 **20곳**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인스타그램 기반 독서클럽 '힙북클럽' 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책담은톡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웰컴키트와 월별 미션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