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그냥드림, 생계위기 시민 서류 없이 2만원 식료품 19일부터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