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민참여예산, 광산구 아이디어 공모 3.5억 규모 5월 29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정리수납 강좌를 연다. 5월 1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6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