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22~23일 전석 5천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