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다자녀 가정 방문 한의사 무료 진료·상담 25가구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된다.
광주광역시가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yangjinsun@korea.kr)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1:1 상담회를 연다. 5월 31일까지 판판대로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 등 20여 개 주요 유통사 MD와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