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롯데아울렛 장애인 초청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 10년째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9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특별식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 비율이 높은 남구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실적이 없는 사회복지 자원봉사관리센터에 대해 지정 취소를 예고했다. 해당 센터는 오는 1월 30일까지 누락된 실적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월 5일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자원봉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남구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