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추가 모집…9~24세 저소득, 7월 17일까지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 청년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234만원을 지원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팀당 최대 4,100만원(사업개발비+인건비)을 지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여자 28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대구시가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400만원 상당의 컨설팅·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마을관리형·사회서비스형·일반형 협동조합 모두 가능하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