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의무교육 무료 지원, 광주 북구 중소기업 6과정 11월 13일까지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5월 12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현장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혜림종합복지관이 전남 담양군에서 근무할 조리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와 장애인이 우대됩니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이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 내외로 선정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