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영광 예그리나보호작업장 사무원 5월 29일까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5월 22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기본급은 247만 5천 원 이상(경력 따라 변동)이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5월 22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기본급은 247만 5천 원 이상(경력 따라 변동)이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와 함께 광주지역 장애인가구와 장애인시설에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달아줘요. 신청은 2026년 4월 22일(수)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UZJvHGcWeibqksC7) 또는 전화 062-949-0960으로 하면 됩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