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시민·종사자 온라인 57과목 무료 수강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시민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57과목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2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신청 후 21일 이내에 수강을 완료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시민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57과목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2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신청 후 21일 이내에 수강을 완료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열린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에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김채령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정수린 사회복지사에게 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복지 문화 활성화와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광주 북구가 공동주택(아파트)과 공공시설(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폐가전·폐배터리 수거 인프라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https://18997047.or.kr) 또는 서면(첨부 서식)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북구청 청소행정과(☎ 062-410-6525) 또는 E순환거버넌스(☎ 031-8014-5414)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