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남구노인복지관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 나눔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서구가 '착한쿠폰' 사업을 시즌2로 업그레이드했다. 착한가게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사용액의 3%가 자동으로 복지기금에 적립되는 구조다.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대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 김채영 관장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열린 부산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유회에서 동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유로 안부를 묻는 월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복지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두유를 나누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이 노후된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에서 복무 중인 송윤호 사회복무요원이 제12회 사회복무대상에서 모범복무요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상을 수상하며 기관 업무 보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인정받았다. 복지관은 그의 수상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