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 취업취약계층 하반기 95명 모집 19일까지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므로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62-607-2673)로 접수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므로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62-607-2673)로 접수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할 때 발생하는 물류비를 최대 13억 원(200개사)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sbiz24.kr)에서 해야 하며, 지난해 해외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물류비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