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원, 소득 하위 70% 지급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므로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62-607-2673)로 접수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200명에게 1인당 32만원 상당의 승마체험(10회)을 자부담 9만6천원만으로 지원한다. 4월 24일 18시까지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보호자 명의로 신청하면 자동추첨으로 5월 7일 선정 결과를 알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026년도 구민안전보험을 자동 갱신했다. 남구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