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무료 교육, 문화취약계층 아시아 예술체험 3~6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안양산업진흥원이 관내 소공인과 예비소공인을 대상으로 장비활용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