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전문가 컨설팅 350만원, 5월 13일 메일 신청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시가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400만원 상당의 컨설팅·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마을관리형·사회서비스형·일반형 협동조합 모두 가능하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장을 모집한다. 30명 이상 사업장·공공기관·어린이집·학교가 대상이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검진·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재 인쇄·제조·출판업 소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4시간 이내 1:1 맞춤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12일부터 8월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과 소통, 요리 등 일상 회복 활동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