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패스 시내버스 최대 83.5% 환급, 시차 출퇴근 저소득층 확대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광주 광산구가 19~39세 청년창업자에게 사업장 월세의 70%를 월 최대 20만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4월 27일부터 광산구청 방문 접수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6년 상반기 통장후보자 7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만 25세 이상 거주자로 주민 20명 이상 추천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정규 강좌 접수를 5월 28일에 끝낸 가운데, ‘바른자세요가(무료)’와 ‘배드민턴교실(초·중생)’ 등 생활체육교실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상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