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양림동 인디 공연 '양림인디' 전석 매진 매달 토요일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가(팀) 8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인제군이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보장 한도는 최대 5만 달러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제4기 사회적경제법률지원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정관·노무·계약·투자 등 분야에서 전문 변호사의 무료 법률 자문을 40개소에 제공하며, 4월 30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3월 두 번째 호 동 소식지를 게시하며 주요 행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관심 있는 주민은 동주민센터(062-960-7735)로 문의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