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헌혈 5.18 기념 사랑의 헌혈 22일 북구청 광장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만 16~6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5월 22일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만 16~6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5월 22일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무등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무료 페이퍼 아트 화병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5·18 기념일인 18일 하루 동안 등록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용차량과 바우처택시를 전액 무료로 운행한다. 17일 오후 11시 이후 접수 건부터 18일 오후 10시 40분 접수 건까지 적용된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2026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작품을 8월 6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2100만원 규모로 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