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 26일 광산 무료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홍보 공간 운영,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모집, 오월담은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 '빛튜브'가 제46주년 5·18민중항쟁을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이팝나무에 민주주의 메시지를 남기면 기념굿즈를 선착순 증정하며, 광주 마스코트 빛돌이·빛나영 부부도 현장을 찾는다.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이 30주년 기념 제14회 청소년 그림 공모전을 연다. 광주 중·고생 누구나 'NEAR 30주년 기념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는 '우리 지역 명소' 중 한 주제로 4절지 자유형식 작품을 그려 9월 18일(금) 오후 6시 도착분까지 NEAR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 60만원 등 156명 시상.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쇼츠·웹툰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60초 내외 영상 또는 10~20컷 웹툰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