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스타트업, 공공데이터 챌린지 6월 5일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할 전담멘토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며, 활동비는 기업당 최대 **200만 원** 지급된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줄 전문가 멘토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수당은 기업당 최대 **200만원**(최대 2개사 가능, 총 **4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TP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소상공인지원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기준을 새로 마련했다. 부구청장이 위원장을 맡고 15명 이내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꾸려 소상공인 목소리를 정책에 더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