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예비·초기 창업자 각 1000만원 지원 5월 26일 접수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연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연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청년창업지원센터(I-PLEX광주) 입주스타트업 20기를 모집한다. 광주에 본사를 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나 광주 거주 예비창업자 4팀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사업화자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지원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문의는 062-610-2437.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법·비즈니스 모델 등 창업 사전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21일·23일 I-PLEX광주에서 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