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 특강, 4월 30일 통합도서관 무료 '일제강점기 민중의 저항'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정신계승위원회가 20일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제22대 국회에 공식 촉구하고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다. 강기정 위원장은 "국민적 합의는 오래 전에 끝났고 이제 남은 것은 정치권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광주 무등도서관 아메리칸코너가 오는 5월 7일(목) 무료 영어 토론 프로그램 'Discover U.S.'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어민 연사가 이미지 자료와 함께 쉽게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ACC 하우펀12'가 열린다. GICON 부스에서는 웹툰 활쏘기 게임, AI 미디어아트, AR 포토카드 등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72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호추니엔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GB 커미션 작품 <불림>(권병준·박찬경) 제작에는 광주·전남 시민이 기부한 금속이 재료로 쓰인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6월부터 토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