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아이디어 공모 선정 시 최대 1,000만원 지원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그림책 작가 최정인의 원화전이 열린다. '자연과 아이들'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