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하위 70% 1인당 15만원 18일 신청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광주 시민이 이용하는 K-패스의 시차 출퇴근 시간대 환급이 30% 확대되고, 모두의 카드(광주G-패스) 지원 기준액도 절반 이상 하향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 북구 교통행정과(062-410-891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